늘 감사하며 사용했습니다. 지금도 TVING이라도 나오는 게 어디냐 싶지만 제작자 님의 너그러움이 조금 살아 있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까지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