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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y?
어디를 여행할때 내가 계획한 일정에 갈수 없거나 날씨가 좋지 않는 등등, 경험에 있어서 불리한 조건이 발생할수있다. 가령, 중동에서 테러가 발생했거나 말라리아 창궐지역, 지카 위험지역이 있다면 미리 알려주는 것도 여행을 계획하는데 매우 중요하다.
어떻게 정보를 제공할 것인가?
- 유저가 여행 일정(날짜와 도시)을 계획하면 그 날짜에 해당하는 지역의 날씨와 이벤트, 지카바이러스, 말라리아, 지진 위험, 비자 정보등등 정리된 정보를 보여준다.
- 이런 정보는 그곳에 가지 말라는 정보가 아니라 미리 알고 있어라! 정도의 의미다.
어떻게 정보를 수집할 것인가?
- 날씨, 화폐, 인구 등등 기계적으로 수집할수있는 정보는 외부 API를 통해 가져온다.
- 정리가 필요한 정보(지카, 지진, 화산, 테러, 비자)는 수작업이 필요하다. 반드시 기획해서 수집하고 정재해서 제공해야한다.
이런 정보들이 모아진다면?
- 유럽을 장기 여행할 경우: 쉔겐 조약보다 양자간 무비자 협정이 우선한다. 쉔겐 조약은 조약국가에서 180일 체류가능 (영국은 조약 국가가 아니다.)
- 볼리비아를 여행할 경우: 한국사람은 비자가 필요하다.